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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이상화와 '도쿄집' 방문

  가수 강남이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이자 아내 이상화와 함께 일본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고다이라 나오를 만났다. 영상에서 강남은 "제가 왜일본에 가냐면 상화가 고다이라 나오 선수랑 (NHK 제작 예정) 다큐멘터리를 찍는다며, 다큐멘터리 찍는데 따라가서 통역 겸 매니저로 도와줄 거 있으면 도와주려고 한다고 일본에 간 이유를 밝혔다. 비행기에서 내린 강남은 감회가 새로운 듯 "3년 만에 (일본에) 도착했다. 마음이 좀 이상하다. 너무 오랜만에 와서"라고 말하며, 곧바로 차를 타고 집으로 이동한 강남은 어렸을때부터 살고 있는 집이라며 일본집을 소개했다. 베란다에서 볼 수 있는 뻥 뚫린 고층 시티뷰가 눈길을 끌었다. 테라스 풍경부터 도심 풍경이 한 눈에 들어오는 '뷰 맛집' 강남의 집은 감탄을 자아냈다. 이 외에도 강남의 브이로그에는 고다이라 나오 선수가 깜짝 등장했으며, 나오선수에게 "한국의 팬분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린다고 했고 고다이라 나오선수는 "안녕하세요 저는 고다이라 나오입니다. 잘부탁합니다"라며 한국어로 인사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강남은 "제가 어렸을 때부터 자랐던 제 방이다"라며 자신의 방도 소개했다. 책상 밑 가득한 만화책과 유치원 시절 추억이 담긴 옷 등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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