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현재까지 파악된 부상자 수는 초등학생 어린이 12명과 성인 1명 등 13명이다.
일본 경찰은 범인으로 추정되는 50대 남성의 신병을 확보한 상태다.
하지만 이 남성 또한 칼을 휘두르다 자신을 찌르고 의식불명 상태라고 전해졌다.
경찰은 사건 현장에서 식칼 2점을 확보했으며, 현재 자세한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또한 현재까지 파악된 부상자 수는 초등학생 어린이 12명과 성인 1명 등 13명이다.
일본 경찰은 범인으로 추정되는 50대 남성의 신병을 확보한 상태다.
하지만 이 남성 또한 칼을 휘두르다 자신을 찌르고 의식불명 상태라고 전해졌다.
경찰은 사건 현장에서 식칼 2점을 확보했으며, 현재 자세한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