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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인디 공포게임 신작 등장, '암전' 티저 공개

국내 인디 개발사 마루 스튜디오에서 개발중인 1인칭 공포 게임 '암전 : Blackout'의 티저영상이 공개됐다. 1분 35초 길이의 짧은 영상이지만 언리얼 엔진4로 만들어진 깔끔한 그래픽과 음습한 분위기의 사운드로 호러분위기를 제대로 살린 것이 특징. 신작 발매가 예고된 공포 게임 '암전'은 컨저링, 이블데드 등 여러 공포 영화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싱글 플레이용으로, 지난 2017년에는 '라스트 힐즈(Last Hills)'라는 타이틀로 선공개됐다. 마루 스튜디오는 '라스트 힐즈'의 알파버전 플레이 영상을 공개한 후 약 1년에 걸쳐 세부 디테일을 강화하고 '암전'이라는 새로운 타이틀과 함께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 개발사인 마루 스튜디오는 홈페이지를 통해 '라스트 힐즈'에서 발표한 것 보다 더 현실적이고 무서운 콘텐츠를 약속한다며, "유저들이 진짜 공포와 두려움을 느낄 수 있는 게임이 될 것"이라며 게임을 소개했다. '화이트데이'와 '데드스탭' 이후 오랜만에 등장한 국산 1인칭 호러 게임 '암전'은 그들의 포부대로 진짜 공포와 두려움을 주는 작품이 될 수 있을까? 신작 '암전'은 스팀, XBOX ONE, 닌텐도 스위치 플랫폼을 통해 2019년 내에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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