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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청, 과거 ' 대마초 흡연 혐의로' 체포당할 뻔한 사연 공개

배우 김청이 과거 '대마초 흡연 혐의로' 체포 당할뻔한 아찔한 사연을 고백했다.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는 혼자 사는 중년 여자 스타들의 동거 생활을 통해 중장년 세대가 직면한 현실과 노후 고민에 대해 가감 없이 이야기하고, 서로의 상처와 고민을 함께 나누며 같이 살아가는 삶의 가치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김청은 오는 9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해남에서 하룻밤을 보낸 뒤, 사선녀는 전라남도 한정식집을 찾았다.
상다리가 부러질 듯 차려진 음식에 놀란 사선녀는 이내 산해진미 가득한
한정식 밥상에 마음을 뺏겼다.

황금 배추로 유명한 해남 배추를 먹던 김청은 "김치 사업하다가 망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과거에 대마초 흡연 혐의로 체포당할 뻔했던 아찔한 사연까지 밝혔다.

김청은 이유도 모른 채 의문의 남성으로부터 소환 당했다고 한다.
"그때만 생각하면 아직도 끔찍하다"며 과거 조사 받았던
기억을 떠오르며 이야기를 털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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