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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 뽑은 최고의 만화 베스트 3

어릴적 만화방에서 만화책을 빌려 읽거나 구매하던 기억이 있을 것이다. 다양한 만화들은 어린 시절을 즐겁게 하는 취미생활 중 하나였다. 하지만 몇몇 만화들은 단순히 어린 시절에만 즐기던 추억이 아니다. 우리에게는 나이가 든 지금도 찾게 되는 인생 만화들이 있다. 남자들이 뽑은 최고의 만화 베스트 3을 알아보자. "그렇지만 물론 풀파워로 당신과 싸울 생각은 없으니 걱정하지 마세요... 내 전투력은 530000입니다!" 드래곤볼은 주인공인 손오공이 격투가로 성장하는 모습을 그린 만화로 서유기를 모티브로 한 소원을 이뤄주는 7개의 구슬 드래곤볼을 모으는 모험이다. 1980년대 후반 인기를 얻었다. 전세계 2억 3천만부 이상의 판매기록과 함께 드래곤볼의 인기로 인해 일본의 국가이미지도 상승될 정도로 전세계적인 인기작이다. 가장 인기 있는 시리즈는 시리즈Z이며 드래곤볼은 현재 연재중이다. "영감님의 영광의 시대는 언제였죠...? 국가대표 였을 때 였나요? 난 지금입니다!!" 슬램덩크는 스포츠 만화의 정점을 찍은 작품이다. 불량소년 강백호가 농구를 통해 진정한 바스켓맨으로 성장하는 만화다. 작가의 농구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 완성도가 높은 스포츠 만화로 평가받고있다. 실제로 우리나라에서는 90년대 중고등학생들에게 NBA의 인기와 더불어 농구 붐을 일으킨 주축 중 하나다. 한국 뿐만 아니라 아시아권 전역에서 인기를 끈 작품으로 스포츠 만화중에서는 가장 성공했다고 알려졌다. "나의 보물 말인가? 원한다면 주지. 찾아봐라! 이 세상 전부를 거기에 두고 왔다!!" 세상은 대해적 시대를 맞는다. 원피스는 고무고무열매를 섭취한 고무인간 루피가 해적왕이 되기위한 여정을 그린 만화다. 대비보 원피스를 두고 열린 대해적시대에 밀짚모자 루피와 동료들이 각자 바라는 보물을 함께 찾아간다. 만화의 소재를 해적으로 잡은 후 연재한 만화로, 특정 열매를 먹으면 초능력이 생긴다는 컨셉을 가졌다. 2014년 만화책 누적 판매량이 3억 8천만부를 뛰어넘어 드래곤볼이 세운 판매량을 제치고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팔린 만화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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