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엣지 피자는 엣지 전체를 토핑으로 덮어 온전히 치즈와 토핑을 즐길 수 있다.
크러스트 피자는 피자 전문점에서도 수작업으로 만드는 크러스트 부분을 완전 자동화 공정으로 생산해냈다.
에어프라이어 조리에 최적화해 겉바속촉(겉은 바삭 속은 촉촉) 식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토핑 재료의 수분을 적절하게 조절해 도우가 흐물거리는 현상을 방지했다.
또한 피자가 식은 뒤에도 치즈가 잘 늘어나고 맛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풀무원 식품 PM은 "기존 냉동피자는 도우의 끝 부분이 질기고 딱딱해 먹다가 남기는 소비자가 많았다"며 "기존 냉동피자의 단점을 혁신적으로 개선해 국내 냉동피자의 질과 양 모두 한차원 더 끌어 올릴 것"이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