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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대비하자" 기력 회복 식품 8가지

폭염주의보가 내리는 5월, 입담과 기운이 줄어들면서 면역력 또한 감소한다. 이런 시기일수록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해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기운 회복을 위해 고칼로리, 고단백 음식 위주로만 섭취하는 것은 위험하다. 전문가들은  "한 가지 영양물만 섭취해서는 건강을 지키기 어렵다"라며 "다양한 균형으로 식사하는 것이 보약이다"라고 설명한다. 입맛과 기력을 살리는 식품 8가지를 소개한다. 부추 비타민 성분이 풍부하여 간 기능을 강화시키는 효과가 있으며 혈액순환에 도움을 준다. 또한 만성요통과 감기, 설사, 빈혈 치료에 탁월하다. 키위 비타민C 성분이 오렌지보다 세 배 이상 많은 키위는 과일 중에서도 최고의 영양 식품이다. 100그램 당 열량이 541Kcal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더덕 '산에서 나는 고기'로 불리는 더덕은 섬유질이 풍부하고 사포닌, 이눌린 성분이 위장은 물론 폐와 신장에도 좋다. 가지 냉한 성질을 지녀 고혈압이나 열이 많은 사람에게 좋다. 버섯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해 콜레스테롤을 낮춰준다. 농어 고단백 저지방 생선으로 단백질과 칼슘, 철분이 풍부해 기력 회복으로 좋다. 양고기 칼슘, 인, 아연 등 무기질 성분이 가득 있어 비장과 위를 강화하는 등 장기를 보호하는 효과로, 빈혈에 좋다. 오미자, 인삼, 영지 등을 끓여 달여서 물처럼 자주 섭취하면 원기회복으로 장 보호에 효과가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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