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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룡, '극한직업' 이병헌 감독의 새 드라마 '닭강정' 주연

  배우 류승룡이 이병헌 감독의 새 드라마 '닭강정'에 출연해 화제다. 12일 조이뉴스24 취재에 따르면 류승룡은 이병헌 감독의 '닭강정' 출연을 제안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한다. 동명의 웹툰 12부작을 드라마화 하는 '닭강정'은 영화 '극한직업', '드림(가제)', '스물', 드라마 '멜로가 체질' 등을 연출한 이병헌 감독의 신작으로 더 눈길을 모으고 있다.   원작 웹툰은 의문의 기계로 인해 사람들이 닭강정으로 변하고 이에 연루된 사람들이 사망하고 실종한다. 이런 상황들 속에서 벌어지는 일을 담은 코믹물이다. 이병헌 감독의 각색을 통해 '극한직업'에 이어 새로운 치킨 시리즈가 될 '닭강정'은 이제껏 보지 못한 신선한 소재로 그려질 것으로 보여 관심이 집중된다.     '극한직업'에서 만년 반장 고반장으로 분해 관객을 폭소케 했던 류승룡이 '닭강정'으로 다시 이병헌 감독과 만나게 된 것이다. 이병헌 감독은 '극한직업' 인터뷰 당시 "류승룡에 대한 확신이 있었다"라며 강한 신뢰감과 애정을 드러냈다. 이번 '닭강정'으로 재회할 이들의 합에 더욱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영화 '아는 여자'로 충무로에 데뷔한 류승룡은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 '7번방의 선물', '명량', '극한직업' 등으로 천만관객 주연 타이틀을 얻었으며, 넷플릭스 오리지널 '킹덤' 시리즈로 글로벌 인지도를 확보하면서 믿고 보는 배우다.   류승용은 올 하반기 개봉 예정인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를 비롯해 '정가네 목장(가제)', '비광', 디즈니+ 오리지널 '무빙' 등의 공개를 앞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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