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환사의 협곡보다 그나마 칼바람나락에서 자주 사용되는 챔피언.
뒤가 없는 고기방패지만, 상대방 진형붕괴로도 쓸만하다.
초반에 괴랄한 장판 데미지로 상대방에게 빡침을 선사할 수 있다.
팀원에게 미리 양해를 구하고 스택까지 잘 쌓게 된다면, 하드캐리 확정.
한 때 창든 소라카라고 불렸던 챔피언.
흔히 핵창이라고 불리는 창 던지기 포킹과 도트데미지 덫, 힐에 모자라 쿠거폼으로 순간 폭딜도 준수하다.
희대의 양심 갖다버린 데마시의 말괄량이.
괴랄한 계수의 실드량과 슬로우, 속박을 보유하고 있으며 초 장거리 폭격 궁극기로 상대방을 녹일 수 있다.
상대방으로 나오면 절로 욕이 나오는 챔피언 중 하나.
칼바람나락 특성상 좁은 맵에서 이니시와 어그로, 딜까지 준수한 챔피언.
엄청난 개싸움이 벌어지는 와중 혼자 어그로 핑퐁하는 모습을 보면 피가 꺼꾸로 솟는다.
시끄러운 사운드로 귀가 아프다.
답이 없는 묘목.
멍청한 아군이 팀에 있다면 사이좋게 묘목을 같이 맞는 광경을 자주 볼 수 있다.
묘목처리 제대로 못할거면 애초에 부쉬를 들어가지말자.
피할 수 없는 궁극기는 덤.
거석신앙이 협곡에서는 쇠퇴했겠지만, 칼바람나락에서는 잘나간다.
맵도 좁은데다가 사냥꾼+침착룬까지 들고 돌진하는 돌덩이를 보면 기가찬다.
시도때도 없이 날아오는 3초짜리 속박.
바닥에 까는 장판 데미지와 눈덩이를 통한 강제이니시.
블랙실드로 인한 아군보호까지 거슬리는 챔피언 중 하나.
얘는 AD, AP 둘다 욕나온다.
미친것처럼 웃으며 쏴대는 궁극기는 빨리 끊어줘야 하는데 우리 아군은 절대 그럴생각이 없다.
아프게 꽂아주는 포킹스킬과 도망가지 못하게 만드는 궁극기는 매우 위협적이다.
초반에 막지 못하면 무시무시한 요들 챔피언.
극 AP를 올리게되면 상대딜러는 우습게 다진고기로 만들며, 방어력을 어느정도 충분히 섞어도 위협적인 녀석이다.
희대의 사기스킬 사건의 지평선이라는 스킬은 칼바람나락 좌우 폭 절반을 덮는 사기스킬이다.
엄청난 사거리를 자랑하는 포킹 챔피언.
오로지 데미지 하나보고 사용하는 시즈탱크같은 챔피언.
못하는 유저가 사용하면 오징어에 불과하지만, 숙련된 유저가 사용하면 키보드를 뿌시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것.
브랜드가 까다로운 이유 중 하나는 좁은 맵 때문일 것이다.
멍청한 아군은 패시브가 터지면, 오줌 지릴 것 같이 안절부절 못하며 같은 팀 곁으로 달려오는데, 제발 그자리에 가만히 있어라.
눈덩이로 들어가서 멋있게 이니시 걸려고 하면 꼭 박스가 설치되어 있다.
그럴 땐 육성으로 욕이 튀어나온다.
칼바람나락 승률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챔피언.
딜과 힐 이속오오라, CC까지 보유하고 있다.
여눈 올리고 뒤에서 미친듯이 오오라 돌리고 있는 소나를 보면 저걸 어떻게 잡을 지 고민된다.
초반에 은근 아픈 별부름 스킬과 즉발 범위 침묵은 빡침의 포인트이다.
워모그를 두른 소라카는 힐팩이 부러지 않다.
다시 말하지만 빡침의 포인트는 즉발 침묵.
수시로 날아오는 강화 e와 범위 스턴.
뚜벅이 챔피언들을 상대로 농락이 가능하다.
궁극기를 사용 할 타이밍이 나오지 않다면 선 궁 날리고 당구치면 할일 끝.
벨코즈 다음으로 누킹 딜이 어마어마하다.
눈덩이를 들고 날아오는 쿵쾅.
제발 눈덩이를 맞았으면 아군한테 붙지마.
6레벨 이후의 어마어마한 라인 클리어 능력.
혼자서도 타워 수성이 가능한 애니비아는 좁은 맵에 벽까지 설치할 수 있다.
원딜 잡아먹는 귀신으로 유명한 챔피언.
드락사르 하나 걸치고 있는데, 감전 터져 원딜 즉사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칼바람나락 유리몸 챔피언의 희대의 적이다.
근데 얘 때문에 오라클 사기도 뭐함..
시도 때도 날리는 Q.
도벽도 짜증나고 수확도 짜증난다.
이기적인 딜교로 유명한 언니.
1:1 구도보다는 다수 전투에 사용하기 좋은 챔피언이며, 5명 상대로 이기적인 데미지를 보여준다. 심지어 본인은 체력 회복 됨
식물이 더 아프다.
맵 장악도 쉽고, 넓은 궁극기는 에어본까지 달려있다.
리안드리 두르고 있는 자이라는 ㄹㅇ 헬파티.
눈덩이로 들어가면 계절풍과 돌풍으로 와해된다.
쿨타임마다 사용하는 쉴드도 모자라 광역힐에 이속버프까지 가지고 있다.
딜템가면 라인클리어까지 빠름
밴할 수 있으면 밴해야 됨.
초장거리 포킹에 스턴까지 가지고 있으며, 패시브로 마나관리까지 쉬움.
엄청난 딜을 자랑하는 AD 장거리 포킹부터 근접 폭딜까지 골고루 갖춘 챔피언.
5명이 한 라인에서 같이 싸우는데, 거기서 떨군 스펠만 주워먹어도 미친듯이 쌤.
수면 걸면 좀 깨우지 말아줬으면 좋겠음.
칼바람에서 요들은 모두 욕나오는 챔피언들 뿐이다.
벨코즈와 마찬가지로 슈팅게임을 연상시키게 하는 놈.
트랩도 짜증나는데, 호응하는 장거리 속박도 대처가 힘들다.
맵을 덮어버리는 궁극기는 아프기까지하다.
시한폭탄 테러리스트로 유명한 챔피언.
99%를 자랑하는 슬로우에 상대방에게 시한부를 선고한다.
상대 딜러 잡을것처럼 보이면, 궁극기로 부활시켜 선사하는 빡침은 덤.
포킹, 실드, 이동속도, 속박 전부 다 갖추고 있는 챔피언
스킬 쓸 때마다 외치는 대사는 시끄럽기 그지없다.
침착들고 수시로 머리위에 진혼곡을 떨어뜨린다.
눈덩이로 달라붙어서 장판키고 묫자리 잘 깔면 1인분은 한거다.
근데 자살 카서스가 더 빡치는 듯.
W 진화 이후 상대방에게 적중시 쿨타임 감소는 누가 기획한건지.
아프긴 엄청 아픈데다가 사거리도 엄청길어서 언제 어디서 날아올지도 모른다.
우리 아군은 오라클을 단 한번도 사지 않고 있다.
제발 까마귀 날아오면 들러붙지 마세요.
눈덩이도 제발 맞지 마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