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임영웅을 찾기 위해 ‘미스터트롯’이 하반기 다음 시즌인 ‘미스터트롯2’로 돌아올 예정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TV조선은 '미스터트롯2' 제작진이 2022년 하반기 방송을 위해 8월 말까지 참가자 1차 접수를 완료하고 9월부터 대면 면접에 돌입한다고 밝혔으며, 원조의 탄탄한 기본기와, 새로운 참가자들의 더욱 강력해진 무대로 국내 최고의 화제성을 이어갈 예정으로 기대된다.

2020년 방송된 '미스터트롯'은 1800만뷰를 웃도는 동영상 조회수, 최고 35.7%의 시청률 등을 기록하며 대한민국에 파란을 일으켜 화제였다.
침체됐던 오디션 시장에 활기를 불어 넣었다. 또, 그 동안 주로 장년층들이 사랑하던 '트로트' 장르를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친숙한 음악으로 완벽히 탈바꿈시켰다.

미스, 미스터 트롯 전 시즌 최고의 무대를 만들어 낸 TV조선을 트로트 명가로 이끈 연출진과 음악팀을 비롯해 '복면가왕', '싱어게인', 'K팝스타', 'LOUD', '너의 목소리가 보여' 등 각종 뮤직쇼를 구성한 음악 전문 작가진이 의기투합해 더욱 화제다.

'미스터트롯2'는 원조 연출진의 풍부한 경험에 세련된 구성을 가미해 참가자들의 스타성을 한층 끌어 올릴 것이며, 보다 격조 높은 트로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라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또한 제작진은 차세대 트롯 스타를 전방위 지원할 예정이라고 한다.
'미스터트롯' 출신 스타들의 활약이 각 분야에서 여전히 돋보이는 가운데 제작진은 '미스터트롯2'를 통해 발굴될 트롯스타들 여러 영역으로 발판을 넓힐 수 있도록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