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의 저수지
외우주에는 우주의 모든 바닷물을 포함한 양보다 더 많은 약 140조 배의 물을 보유하고 있는 구름이 존재한다.
물을 보유하고 있는 이 구름은 태양보다 수천배나 강력한 에너지를 뿜어내고 있는 블랙홀의 주위를 돌고 있다.
창조의 기둥
창조의 기둥이라고 알려져 있는 가스, 먼지 기둥은 크기만 약 40조 km로 파악되고 있다.
이 가스 기둥 사이에서 태양들이 탄생하는데 과학자들은 이 것이 6천년 전에 폭발한 초신성의 잔해일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떠돌이 행성
외우주에는 태양에서 떨어져 어두컴컴한 공간을 떠도는 행성이 수십억개가 존재한다.
펄사
과거 팔사가 주기적으로 내뿜는 복사신호, 펄스로 인해 이를 외계인이 보내는 신호로 착각하기도 했었다.
펄사의 신호는 우주선에 탑재된 우주용 항법장치가 받으며 이는 우주비행 항법에 활용되고 있다.
마그네타즈
중성자 별들 중 초강력 자기장을 보유하고 있는 별들이 존재하는데, 이러한 것들을 마그네타즈라고 칭한다.
강력함을 설명하자면 인간이 약 1천km 근처에 다가갈경우 마그나테즈의 원자로 인해 소멸된다고 한다.
16 프쉬케
화성과 목성 사이에 존재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는 프쉬케라는 소행성이다.
행성으로 만들어지기 전 껍질이 날아가 핵만 남은 형태로 떠돌아다니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또한 인류가 한 번도 보지 못했던 새로운 구조로 이루어진 금속으로 이루어져있다.
퀘이사
블랙홀 주위를 공전하고 있는 물질 원반 퀘이사는 우주에서 가장 밝은 것으로 알려져있다.
태양의 수조 배에 달하는 밝기를 자랑하고 있다.
은하를 먹는 은하
큰 은하는 자신보다 작은 은하와 충돌한 후 서서히 집어 삼키는데, 태양계가 위치한 우리은하도 안드로메다와 충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충돌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약 4백만년 후.
미라
죽기 전에 13광년에 달하는 긴꼬리를 남기는 이 별은 초음속의 속도로 돌아다닌다.
꼬리를 구성하는 먼지들로부터 태양과 행성들이 어마어마하게 태어난다고 한다.
꽁꽁 얼어붙은 태양
지표면의 온도가 약 -48~-13도로 매우 차가운 태양 WISE 0855-0714.
하지만 근처의 루만 16B 라는 왜성은 너무 뜨거워 납이 녹아 비가 되어 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