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쉬 초콜릿에서도 민트맛이 등장했다.
12일 초콜렛 전문기업 허쉬가 아이스크림 모양에서 영감을 받은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허쉬의 신제품은 성장세를 타고 있는 디저트 시장을 겨냥해 만든 아이스크림 모양 초콜릿이다.
부드러운 허쉬초콜릿과 함께 누구나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모양을 섞어 만든 색다른 모양을 자랑한다.

이번 신제품에서 주목할 점은 바로 3가지 맛이다. 크리미한 허쉬에 딸기 맛을 더해 산뜻함을 살린 '허쉬 스트로베리 앤 크림', 민트향을 매치해 상쾌한 맛을 강조한 '허쉬 쿠키 앤 민트향', 마지막으로 톡톡튀는 스프링클이 들어있는 '허쉬 스프링클 앤 크림'이다.
딸기를 상징하는 분홍색을 비롯해 민트향을 표현한 초록색, 알록달록한 노란색 등 각각의 특징을 살려 초콜릿바에 허쉬 로고가 들어간 아이스크림 콘 모양이 새겨졌다.

특히 달고나처럼 아이스크림 콘 모양으로 초콜릿을 쪼갤 수 있는 재미까지 더했다.
허쉬 관계자는 "독특한 디자인과 맛을 자랑하는 초콜릿이며 부드러운 허쉬 신제품 3종으로 하루가 달콤해지는 행복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