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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SNL 리허설에 소리지른 '엠마스톤', 감탄만 터져나와 14일 본방사수

  4월 12일 엠마스톤이 미국 NBC 예능프로그램의  '지미 펠런 더 투나잇 쇼(The Tonight Show Starrin Jimmy Fallon)에 출연하여 방탄소년단 리허설 현상을 지켜본 소감을 생생하게 전했다.  할리우드 유명 배우인 엠마 스톤은 방탄소년단( BTS)의 신곡 무대를 직접 본 소감을 고스란히 표현했다. 지난 4월 10일 사전에 출국한 방탄소년단은 12부터 'SNL' 리허설에 참여했다. 방탄소년단의 사운드 체크 리허설을 함께 봤다는 엠마스톤은 " 사운드 체크를 방금 보고 왔는데, 본의 아니게 소리를 질러버렸다. 농담 아니라 화학 작용처럼 몸에서 환성이 저절로 튀어 나왔고 정말 대단하는 말 밖에 안 나온다"고 말해 방탄 소년단 신곡 무대에 대한 기대를 더욱 하게 만들었다. 한국시간으로 14일 오전 방송될 NBC 예능프로그램 'SNL(Saturday Night Live)'에 호스트로 엠마스톤이 출연하는데, 뮤지컬 게스트로 방탄소년단이 출연해 신곡인 '잔은것들을 위한 시 (Boy With Luv) feat. Halsey(할시)' 포함하여 노래 2곡을 라이브 무대를 펼친다. 한편 엠마스톤이 호스트로 출연하는 가운데 엠마스톤이 방탄소년단 팬 아미라고 밝혔다. 엠마스톤은 방탄소년단과 함께 있는 것 만으로도 그녀의 눈빛에서는 설레는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다른 예고 영상에서 엠마스톤은 방탄소년단으로만 도배된 세트장에 BTS라고 적힌 의상을 입고 방탄소년단을 푹 애정하는 모습을 보인다. 영화 '라라랜드'로 큰 인지도를 받은 엠마스톤이 방탄소년단의 해외 인지도와 인기를 보여주는 예고편 영상을 촬영했다는 점이 큰 주목을 받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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