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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기영, 결혼 2년 만에 득남

배우 강기영(38)이 결혼 2년 만에 아빠가 됐다. 강기영은 지난 12일 건강한 아들을 품에 안았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 강기영은 가족의 곁을 지키고 있다. 강기영은 2019년 5월 3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교제 끝에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결혼 후 강기영은 각종 방송과 공식석상에서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내왔으며 결혼 2년 만에 아빠가 되는 기쁨을 맛봤다. 강기영은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드라마 종영인터뷰를 통해 여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전하며 깜짝 열애 인정을 한 바 있다. SBS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에서는 결혼 관련 질문에 대해 "와이프가 첫사랑"이라고 밝힌 바 있다. "2년 반 정도 연애를 한 후 개그 코드가 잘 맞아서 좋다"고 설명했다. "아내가 먼저 호감을 표현해줬다. 걸크러쉬처럼 손도 먼저 잡아줘서 나는 가만히 있다가 넘어간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기영은 2009년 연극 '나쁜자석'으로 데뷔했다. 이후 tvN '고교처세왕' '오 나의 귀신님' '김비서가 왜 그럴까' SBS 예능 프로그램 '미추리' '육룡이 나르샤', MBC  'W', 등 드라마와 영화 '자산어보' 등에서 존재감 넘치는 조연으로 활약하며 인기를 얻었다. 지난해 요르단에서 임순례 감독의 신작 영화 '교섭' 촬영을 마치고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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