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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스트리트 푸드파이터' 컴백 예고, 올 봄 시즌2 제작한다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이끄는 tvN 예능프로그램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가 올 봄 시즌2로 돌아온다. '스트리트 푸드파이터'를 연출했던 박희연PD는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오는 봄, 시즌2 제작을 구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방송한 일명 '스푸파'는 백종원의 음식 여행으로 세계 각 도시의 맛집을 소개하면서 음식에 얽힌 다양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풀어내는 프로그램이다. 시즌 1은 중국 청두와 하얼빈, 일본 도쿄와 후쿠오카, 태국 방콕과 치앙마이, 홍콩, 하와이 등을 찾았다. 박PD는 "시즌 2에서는 지역을 좀 더 확장해보고 싶다"고 희망했다. 그는 "백종원이 서양 음식에도 조예가 깊다. 유럽도 후보지 중 하나다. 시즌1은 아시아 중심이었다면 (이번에는) 좀 더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드리고 싶다"고 말했따. 백종원은 '중국통'이다. 중국에서도 외식 사업을 운영하고 있을 정도다. 메뉴판으로 중국어를 익혔따는 우스갯소리도 있다. 박PD는 "시즌 하나를 중국 특집으로만 해도 될 만큼 백종원은 중국 음식 전문가다. 그렇기 때문에 중국 지역은 우선적으로 포함될 가능성이 높다"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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