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세경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올렸다.
게시글에는 3월을 마무리하는 모습을 담은 "3.31" 이라는 날짜와 여러장의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신세경은 지난달 3월 웹 리얼리티 촬영으로 홍콩으로 출국했으며, 현재 신세경은 홍콩에서 여유로운 힐링 시간을 보내고 있는것으로 보인다.
공개된 사진에는 홍콩 밤거리에 서서 스마트폰 화면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과 시원하게 보이는 하늘색 셔츠를 입은 신세경은 화사하고 시원한 미모를의 셀카 사진을 업로드 했다. 밤거리에서도 그녀의 선명한 이목구비가 많은 누리꾼들을 놀라움을 사게 만들었다.
또한 오는 7월 MBC 새 수목 드라마로 '신입사관 구해령'으로 브라운관 복귀 할 예정이다.
'신입사관 구해령'의 이야기는 19세기 조선시대의 배경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는 사극 픽션이다.
별종으로 취급받던 여사들이 남녀 유별하고 신분에는 귀천이 있다는 해묵은 진리와 맞서며 '변화'라는 소중한 씨앗을 심는 이야기다.
출연진은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 이지훈, 박지현 등의 출연진을 확정하고 여름시즌을 시원함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