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누리꾼이 업로드한 사진에는 부동산 중개 어플에 공개된 한 원룸의 모습이었다.
평범해 보이는 원룸에는 놀라운 구조가 숨어있었다.
바로 외부로 나갈 수 있는 현관문과 화장실이 연결되어 있었던 것.
현관문을 열고 집안으로 들어오면 바로 화장실을 볼 수 있으며 화장실을 지나가야 방으로 들어올 수 있다.
이러한 특이 구조로 인해 신발장 옆에 변기가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원룸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변기에 앉아서 택배를 받겠다" "샤워 한 번 하면 신발까지 다 젖을 듯" "설계한 사람은 무슨 생각으로..." 등의 부정적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