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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숨겨진 화면 꺼내쓰는 스마트폰 특허 출원

넓은 화면이 필요할 때마다 기기 오른쪽의 숨겨진 화면을 꺼내 쓸 수 있는 스마트폰 특허가 출원됐다. 15일(현지시간) 네덜란드 IT매체 렛츠고디지털은 삼성전자가 스마트폰 특허를 출원했다는 소식을 알렸다. 특허 문서에서는 삼성 전자의 엣지 디스플레이를 갖춘 현대적 스마트폰 스케치 이미지가 담겨있다. 레츠고디지털은 이 문서를 바탕으로 해당 스마트폰의 이미지를 제작했다. 해당 스마트폰은 필요할 때 마다 화면을 오른쪽으로 넓혀 약 50% 범위를 더 넓게 쓸 수 있다. 화면 가운데에는 펀치홀 디자인의 카메라가 자리잡았고 후면 카메라는 오른쪽 상단에 자리잡았다. 디자인 특허이기 때문에 스마트폰 화면이 어떻게 커지는 지에 대해서는 자세한 설명이 없다. 해당 특허는 작년 말 대한민국 특허청에 제출됐으며 지난 달 24일 등록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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