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번째 장사를 보여주기 전 LA 대표 맥주 양조장 엔젤시키 브루어리에서 4일차 장사를 하는 복스푸드의 모습이 그려졌다.
에릭과 허경환이 발벗고 나서 테이블을 돌아다니며 만두와 치킨을 알리는 트라이 디스(Try This) 작전으로 복스푸드는 다시끔 활기를 띄기도 했다.
오후 8시, 영업종료를 알리며 숙소로 돌아온 복벤져스는 맛과 서비스에 대한 평점을 확인했다.
제작진들은 손님들이 매긴 맛과 서비스 등 평점을 차례대로 발표했다.
'연복이 두마리 치킨'의 맛 평점은 5점 만점에 4.91점이었다.
점수에 대해 이연복은 "이 정도면 거의 만점이지"라며 기뻐하기도 했다.
이어 복스푸드의 총지배인 존박의 서비스 점수가 공개됐다. 제작진은 "서비스 점수가 5점 만점에 5점이 나왔다"고 깜짝 발표를 했다.
이날 존박은 30여명의 손님 모두에게 만점을 받아 '만점 캐셔'로 등극한 데 이어 '현지에서 먹힐까' 사상 최초 기록까지 세웠다.
존박이 5점 만점을 받자 이연복은 "어우 존박 홀서빙 잘한다. 손님 하나하나 신경 잘 쓰고 있다"며 존박을 칭찬했다.
한편 tvN '현지에서 먹힐까3'는 미국에서 현지 입맛을 저격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5화에서 5.2%의 시청률을 달성했다.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