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가 해변을 청소하는 날 발견한 것은 한글 이름이지만 한국에서는 볼 수 없는 '신흥 샘물'이라는 이름을 가진 생수병이었다.
곧이어 올린 사진에서는 '라선시 라진지구 신흥1동'이라는 생수병의 생산지가 쓰여있었다.
사진을 본 팬들은 "북한에서 바다를 타고 여기까지 떠밀려 왔나보다" "한번도 본 적 없는 생수병을 보니까 신기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유는 최근 서핑보드를 타는 영상을 올리며 취미 생활을 공개했다.
보트가 만드는 파도를 타고 여유롭게 서핑을 즐기는 소유의 모습에 사람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특히 유세윤은 "합성이네"라는 댓글을 달아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