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롭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지만 연애할 생각이 전혀 없는 것처럼 보이는 그들.
이유도 제각각인 빛나는 솔로들의 솔로인 이유.

1. 본인은 모르지만 눈이 높다.
주변에서 소개 시켜준다고 하고 어떤 사람이 좋냐고 물었을때 '다 좋아'라고 말한다.
몇 마디 면박을 주면 어딘 어떻고, 저긴 어떻고 조금씩 이상형을 말하기 시작한다.
특히 자신에 대해서 완벽주의 성향을 가진 사람들은 동성 친구에게는 너그러운 모습을 보이지만, 이성 친구만큼은 깐깐하다.

2. 가벼운 만남에 의미를 두지 않는다.
사람과 사람 관계를 진지하게 여기는 사람들에게는 이성 관계는 특히나 조심스럽다.
'가볍게 만나볼까?' 하는 마음을 쉽게 먹지 못한다.

3. 자신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매력을 못 느낀다.
연애 못하는 사람의 가장 많은 유형 '자신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매력을 못 느낀다'는 것이다.
좋아하는 감정 없이 시작할 수 없는 것이 연애인데 이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에게만 매력을 느낀다.
아무리 괜찮은 사람이라도 자신을 좋아한다면 흥미를 잃어버려 서로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어도 발전될 가능성이 적다.

4. 집돌이, 집순이일 가능성이 높다.
집에 있기를 좋아하는 사람 역시 연애의 기회를 쉽게 만들지 못한다.
사람들을 만나면서 호감을 느낄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어지기 때문.

5. 썸은 잘 타는데 썸만 탄다. (금방 흥미를 잃음)
매력이 많은데도 연애를 못하는 소수의 사람들이 겪는 애로점.
상대방과 흥미를 가지고 탐색하는 데까지는 성공하지만 어떤 이유로든 중간에 관심이 식는다.
모든 일에 흥미를 빨리 잃는 성향의 사람도 의외로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