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의 보도자료에서는 "슈퍼주니어 정규 9집 앨범은 멤버들과의 논의 끝에 이특, 희철, 예성, 신동, 시원, 은혁, 동해, 려욱, 규현 9인이 참여하는 것으로 결정됐다"라며 정규 9집 소식을 전했다.
이어 "팀 활동에 참여하지 않는 강인과 성민은 향후 별도의 개인 활동으로 인사드릴 계획"이라며 "현재 슈퍼주니어의 정확한 컴백 시기는 조율 중"이라 덧붙였다.
한편 최근 슈퍼주니어 강인은 웹드라마 출연으로 3년만에 방송 활동을 재개했다.
이와 관련해 레이블SJ 측은 "제작사에서 캐스팅 제안을 해 출연하게 됐다. 다만 현재까지 별도의 차기작과 다른 공식적인 활동은 예정에 없다"고 밝혔다.
다음은 슈퍼주니어 정규 9집 활동 관련 공식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