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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스, 운영하는 피자집에 '몸통박치기' 날려 간판 훼손한 범인 CCTV 공개

가수 스윙스가 인스타그램에 자신이 운영하는 피자집 간판 훼손 CCTV 영상을 올렸다. 6월 4일 스윙스는 "피닉스 피자 간판 부시기 사건"이라는 글과 영상을 게시했다. 동영상에는 한 남성이 스윙스가 운영하는 피닉스 피자 간판에 몸통 박치기를 하고 있다. 남성은 간판을 부수고 그대로 서있는 행동을 취했다. 스윙스는 "누구는 내 오토바이를 돌인지 뭉둥인지로 부수고, 모든 방면에서 디스가 터진다. 사기꾼들은 협박해서 어설프게 돈을 뜯어내려 한다. 성공하기도 한다"라고 운을 떼며 장문의 글을 인스타에 올렸다. 이어 "피자 간판을 훼손한 친구, 혹시 보고 있나. 그동안 나는 피해를 입을 때마다 항상 대인배인 척 봐줬다. 그런데 당신은 우리 직원들을 무시하고 조롱했다더라. 이제 당신도 작용 반작용 원리를 몸으로 체험하고, 언젠가 인사하러 오면 피자나 한 조각 같이 나눠먹으며 후기 들려달라"라고 글을 마무리했다. 한편 스윙스는 지난 4월 20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피닉스 피자 오픈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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