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외벽이 붕괴되면서 건물 주변 도로에 있던 차를 덮쳤고 차량 3대가 파손됐다.
이에 차에 탑승해있던 여성 2명 등 총 4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1명은 중상으로 알려졌다.
신사역사거리 200m 지점 신축 건물공사장에서 발생한 이번 사고는 소방차 16대와 소방 인력 50여명이 투입됐다.
이번 붕괴 사고로 인해 도로 혼잡이 예상된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고 현장을 수습하는 동시에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