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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걸그룹 '토끼 가면' 멤버의 정체는? "빌보드 1위하면 밝힌다"

'대왕 토끼 가면'을 쓴 신비주의 멤버와 함께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 동화를 모티브로 한 걸그룹이 독특한 컨셉으로 주목받고 있다. 신인 걸그룹 '핑크판타지'가 첫 싱글 '이리와'를 발표했다. 슈퍼주니어의 신동이 작사,작곡,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참여한 노래로 동화 컨셉을 보여주고 있다. 15세부터 29세까지 다양한 연령대로 구성된 8인조 걸그룹 '핑크판타지'에서는 한가지 특이한 광경을 볼 수 있다. 멤버 한명이 '토끼 탈'을 쓰고 있는 것. 백댄서나 마스코트가 아닌 '핑크판타지'의 정식 멤버다. '대왕(DAEWANG)'이라는 정식 활동명까지 가지고 있는 이 멤버는 프로필상 2189년 12월 25일 생으로, 이외에는 별다른 정보가 없는 미스테리 멤버다. 무대에서도 심지어 팬사인회에서도 토끼탈을 쓴 채 활동을 하는 대왕은 팬들 조차 그의 정체를 모를 정도. 한편 이 미스테리 멤버의 정체 공개 공약은 바로 '빌보드 1위' 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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