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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세상

심심할 때 볼만한 미국 애니메이션 모음 2

슈퍼배드 (2010) 유명한 미니언들이 등장하는 애니메이션이다. 주인공이자 악당인 그루가 부모가 되면서 성장하는 모습을 그리고있다. 가슴이 따뜻해짐을 느낄 수 있는 가족영화이며, 당시 소녀시대가 더빙을 했었다. 이후에 미니언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미니언즈까지 개봉됐다. 라푼젤 (2011) 당시 디즈니에서 볼 수 없었던 역대급 영상미를 볼 수 있었던 애니메이션이다. 메가마인드 (2011) 슈퍼맨을 패러디 한 애니메이션. 특유의 개그요소들이 자주 등장하며, 악당과 히어로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주먹왕 랄프 (2012) 게임 속 악당이며, 마을 주민들에게 따돌림을 당하는 주인공 랄프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또 다른 주인공 바넬로피와 함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드는 우정이야기를 느낄 수 있다. 겨울왕국 (2014) 한국 최초로 관객 수 천만을 돌파했던 애니메이션이다. 스토리가 빈약하다는 비판도 받았지만, 화려한 영상미와 OST로 단점을 커버했다. 마다가스카의 펭귄 (2014) 본 작품이었던 마다가스카보다 더 재밌었다는 평가가 있으며, 우주 최강 펜귄들의 모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빅 히어로 (2015) 디즈니에서 제작한 히어로 애니메이션이다. 주인공인 히로와 그의 형과 함께 만들었던 의료로봇 베이맥스와의 우정을 그리고 있다. 인사이드 아웃 (2015) 한국에서 가장 크게 흥행했던 픽사의 애니메이션이다. 머릿속의 감정들과 인간 여자아이 라일리가 새로운 집으로 이사를 한 뒤 벌어지는 일을 그리고 있다. 기쁨과 슬픔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며, 상상 속 친구 빙봉은 많은 사람들에게 충격을 안겨주기도 했다. 주토피아 (2016) 토끼와 여우의 연애를 볼 수 있는 애니메이션이다. 디즈니 역사상 가장 진지하고 깊은 의미를 가진 애니메이션이라고 불리고 있다. 등장하는 동물들 또한 모두 개성있게 표현했으며, 세계관과 스토리, 주제까지 어느 하나 흠 잡을 부분이 없이 완벽했던 애니메이션. 모아나 (2017) 2000년대부터 제작된 디즈니 프린세스 작품 가운데 가장 완성도가 높은 작품이라고 불리고 있다. 디즈니 최초로 폴리네이사인 프린세스이며, 영상미와 OST까지 완벽했다. 하지만 당시 함께 개봉했던 닥터 스트레인지에 밀려 대 흥행에는 실패했따. 보스 베이비 (2017) 분유를 먹지 않으면 뇌세포가 죽게되는 아이와 그의 형이자 주인공인 팀의 우정을 담은 애니메이션이다. 돈독한 형제애를 느낄 수 있으나, 애니메이션의 스토리의 깊이가 없다는 평이 많았다. 코코 (2018) '집 떠나면 개고생이다' 라는 말을 실감나게 표현한 작품. 착한 인성과 노래도 잘부르며, 훌륭한 기타실력을 가진 주인공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또한 유명한 'Remeber me'라는 OST도 이 작품에서 등장했다. 인크레더블 (2018) 시리즈 1편과 2편이 있지만, 나중에 등장한 시리즈 2편은 전작에 비해 아쉽다는 평가가 많았다. 안본사람들에게는 꼭 추천하는 애니메이션으로 꼽히는 작품이다. 스파이더맨 : 뉴 유니버스 (2018)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장편 애니메이션 부문에서 수상을 했던 애니메이션이다. 다양성을 중요시한 작품이며, 여러 차원에서 건너온 스파이더맨들도 등장한다. 한국에서는 흥행에 실패했지만, 해외에서는 괜찮은 수익을 남겼기 때문에 추후에 후속작품도 등장 할 예정이라고 한다. 영상미와 OST, 스토리라인은 나름 괜찮았다는 평이 많다. 다만 스파이더맨 타이틀을 걸고 나온 애니메이션인 만큼 많은 사람들이 기대했지만, 그 기대에 못 미쳐 실망한 사람들도 많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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