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가족 등과 함께 주말 휴식 목적으로 구매했다고 알고 있다" 라고 전했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해 2월에도 경기도 과천시에 위치한 빌딩을 46억 원을 들여 토지 및 건물을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해당 빌딩은 작년 12월 발표된 'GTX-C 노선 정부과천청사역 신설 확정', '과천 신도시(3기) 지정' 등의 수혜를 받았다는 논란이 일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아이유가 불법으로 개발 정보를 얻고 투기 목적으로 빌딩을 매입한 게 아니냐" 라는 의혹을 제기했기 했다.
이후 아이유 소속사는 "투기 목적으로 매입하지 않았다" 라고 해명헀다.
이어 "아이유 개인 작업실, 후배 음악가들의 작업공간 및 어머니의 사무실 등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매각 계획도 없다" 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