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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양평에 30억 전원주택 매입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지난해 2018년 경기도 양평군 소재 전원주택을 구매했다. 17일 카카오 M 관계자는 "아이유가 작년 8월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2층짜리 토지와 주택 등을 30억 원가량에 매입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가족 등과 함께 주말 휴식 목적으로 구매했다고 알고 있다" 라고 전했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해 2월에도 경기도 과천시에 위치한 빌딩을 46억 원을 들여 토지 및 건물을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해당 빌딩은 작년 12월 발표된 'GTX-C 노선 정부과천청사역 신설 확정', '과천 신도시(3기) 지정' 등의 수혜를 받았다는 논란이 일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아이유가 불법으로 개발 정보를 얻고 투기 목적으로 빌딩을 매입한 게 아니냐" 라는 의혹을 제기했기 했다. 이후 아이유 소속사는 "투기 목적으로 매입하지 않았다" 라고 해명헀다. 이어 "아이유 개인 작업실, 후배 음악가들의 작업공간 및 어머니의 사무실 등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매각 계획도 없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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