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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충성도 떨어져... X사용자, "안드로이드로 바꾼다"

아이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의 충성도가 최저로 떨어졌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휴대폰 매매 사이트 뱅크마이셀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애플 아이폰X 사용자 중 26%가 '안드로이드' 체제로 변경했다. 뱅크마이셀은 또한 아이폰 사용자가 다시 아이폰을 재구매한 경우가 작년과 비교해 15.2% 가량 떨어졌다고 밝혔다. 더불어 최근 아이폰에 대한 충성도가 73% 정도로 하락해 2011년 이후 역대 최저를 기록하고 있다고 전했다. 충성도가 가장 높게 나타난 때는 2017년도였으며, 92% 정도였다. 뱅크마이셀은 해당 자료가 자신들의 사이트를 이용하는 사람들의 데이터를 베이스로 했으며, 전체 스마트폰 판매량을 대표하지는 않는다고 전했다. 해당 조사 결과는 작년 10월부터 지난 6월까지의 수집 자료를 바탕으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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