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크마이셀은 또한 아이폰 사용자가 다시 아이폰을 재구매한 경우가 작년과 비교해 15.2% 가량 떨어졌다고 밝혔다.
더불어 최근 아이폰에 대한 충성도가 73% 정도로 하락해 2011년 이후 역대 최저를 기록하고 있다고 전했다.
충성도가 가장 높게 나타난 때는 2017년도였으며, 92% 정도였다.
뱅크마이셀은 해당 자료가 자신들의 사이트를 이용하는 사람들의 데이터를 베이스로 했으며, 전체 스마트폰 판매량을 대표하지는 않는다고 전했다.
해당 조사 결과는 작년 10월부터 지난 6월까지의 수집 자료를 바탕으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