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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판 프로듀스101 '미스트롯', 시청률 11%로 인기몰이

어른판 '프로듀스101'이 등장했다. TV조선에서 방영하는 '내일은 미스트롯'이 시청률 11%를 기록하면서 중년들의 아이돌로 떠오르고 있다. 4일 방송된 '미스트롯'은 본선 2라운드 '1대 1 데스매치' 결과가 공개됐다. 흥미진진한 결과 진행에 '미스트롯'의 시청률은 11.2%(닐슨코리아)를 기록하면서 종합편성채널 최고기록을 갈아치웠다. 이는 종편 기존 1위였던 JTBC '효리네 민박 시즌2'가 세운 10.75%를 뛰어넘은 수치다. 지난 2월 말 5.9%의 시청률로 시작한 '미스트롯'은 가파른 시청률 상승 곡선을 그리다 6주만에 마의 10%의 고지를 넘겼다. 연출을 담당하고 있는 문경태PD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트로트를 오디션 프로그램과 접목시킨 기획이 주효했다"고 밝혔다. 한편 '미스트롯'은 제2의 트로트 부흥을 일으킬 지원자들에 대한 온라인 인기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나만의 트롯걸' 인기투표는 준결승 점수에 반영되며 매회 1회당 3명까지 중복 투표를 할 수 있다. 온라인 투표와 현장평가단 신청을 통해 '트롯걸' 찾기에 직접 참여할 수 있다. TV조선 '미스트롯'은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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