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 블랙 맨 오드뚜왈렛
진한 푸르츠향기가 특징인 향수이며, 묵직하고 강한 느낌을 풍긴다.
섹시한 머크스향이 은은한 잔향과 애플, 바나나가 섞여있는 듯 한 향기가 나며 댄디한 느낌의 마초같은 향수이다.
대중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향수.
크리드 버진 아일랜드 워터
그린아이리쉬트위드, 베티버, 실버마운틴 등에 비해 인지도는 떨어지지만, 꽤나 평가는 좋은 향수이다.
상큼하면서도 시원한 시트러스 향기가 은은하게 풍기는 것이 특징이며, 뿌리고 난 뒤 자스민향기가 난다.
지속력도 괜찮은편이며 진하지 않고 은은하고 부드럽게 퍼진다.
샤넬 플래티넘 에고이스트
로즈마리, 라벤더와 스파이시 노트가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처음에는 남자 스킨 향기가 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생강과 비슷한 스파이시한 향기가 나며, 점차적으로 과일향이 길게 잔향으로 남는 편이다.
베이스가 묵직하며, 강한향기에서 달달한 향기로 자연스럽게 변한다.
베르사체 블루진
시원하면서도 상큼한 시트러스 향기가 특징인 향수.
꽃향기에 우디노트가 더해져 섹시한느낌을 느끼게해주며, 베이스에서 점점 부드러운 향기가 난다.
캐주얼하면서도 여유있는 느낌의 향수를 찾고있다면 베르사체를 추천한다.
아쿠아 디 파르마 블루 미르토
상큼한 시트러스향기와 달콤한 향기가 함께 풍기는 것이 특징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상큼한 향기는 약해지면서 남자다운 향기가 올라오며, 이후 자스민 향이 전체적으로 향기를 부드럽게 만들어준다.
차분하고 편안한 느낌으로 사용할 수 있는 향수.
불가리 뿌르옴므
베스트셀러 판매를 기록하고 있는 향수이며, 마초적이고 남성적인 향수느낌이 아닌 깔끔한 느낌의 향기가 나는 것이 특징이다.
진한 머스크향보단 상쾌하면서도 가벼우며, 상큼한 향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