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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오늘 '두데 출연' 캐스팅 논란 입 열까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캐스팅 논란 후 처음으로 방송에 출연한다. 오늘 옥주현은 뮤지컬 '마타하리'에 출연하는 김성식, 윤소호와 함께 27일 MBC FM4U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에 출연한다. 이날 뮤지컬 '마타하리'에 대한 소개와 함께 공연을 준비했던 과정, 무대 위의 에피소드 등에 대한이야기를 할 예정이다. 또한 작품을 향한 애정을 가감없이 드러낼 예이며, 특히 이번 방송에서는 출연 배우들의 가창도 예정되어 있어 기대를 모은다. 옥주현은 초연과 재연에 이어 이번 시즌까지 주인공 '마타하리'에 출연해 찬사를 받고 있다. ‘마타하리’는 제1차 세계대전 당시 이중 스파이 혐의를 받았던 최고의 무희 ‘마타하리’를 모티브로 탄생한 뮤지컬이다. 김성식과 윤소호는 프랑스군 소속의 유능한 파일럿으로 맑은 영혼과 올바른 신념을 가진 아르망으로 무대에 오른다. 마타하리는 성공적인 삶을 살던 중 진실한 사랑을 만나는 인물로, 전쟁 중 연인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다. 옥주현은 최근 뮤지컬계를 둘러싼 논란의 중심에 있었던 만큼, 이날 방송에서 관련 언급을 할지 주목된다. 김호영은 지난 14일 자신의 SNS에 "아사리판은 옛말이다. 지금은 옥장판" 이라며 글을 올렸다. 뮤지컬 '엘리자벳' 캐스팅 공개 이후 이 같은 글에 옥주현을 겨냥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친분 캐스팅' 의혹이 일며 논란이 확산됐다. 한편, 뮤지컬 '마타하리'는 샤롯데씨어터에서 8월 15일까지 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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