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들은 일본 정부의 조치를 비판하는 차원에서 유니클로 배송 거부 등의 방법으로 불매 운동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또한 대표적인 일본 브랜드인 유니클로에 대한 배송 거부 인증샷을 시작으로 실제 배송 거부에 들어간다고 전했다.
택배노조는 조합원들의 택배 차량에 일본의 행위를 규탄하는 스티커도 부착할 예정이다.
이날 마트산업노조는 대형마트 노동자들은 일본 제품 위치에 대해 안내하지 않겠다고 밝히며, 대형마트의 일본 제품 판매를 중단할 것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