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죽 자켓을 입은 전신사진과 함께 그는 "제가요. 정말 셀카를 찍어보려고 했는데요. 제 폰이 이상한가 봐요"라며 셀카를 올리지 않는 이유에 대해 밝혔다.
이어 "내 손이 문젠가"라고 자책하며 "폰에 있는 예쁜사진 올립니다. 이게 그나마 예쁜거에요"라고 말을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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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계정에 올라온 유승호의 사진을 살펴보면 모두 남이 찍어준 사진이다. 이에 아쉬움을 느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얼굴을 찍는 셀카를 요청했고, 유승호가 이에 답한 것.
지난 해 6월부터 개인 SNS를 운영한 유승호는 현재 SBS '복수가 돌아왔다'에서 조보아와 손발을 맞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