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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원, 이번엔 중식사업? 자신의 이름건 중식 레스토랑 사업낸다.

    개그맨 이봉원이 이번엔 새로운 요식 사업인 중식업계에 뛰어들었다. 예능인으로 활약하고 있는 이봉원은 MC로, 연기자로, 그리고 가수로 종횡무진하는 일명 팔방미인 연예인 중 하나로 유명하다. '중년의 청춘아'를 발표하고 가수로 데뷔했던 그가 이번에는 중식 요리사에 도전한다고 해서 화제이다. 개그맨 이봉원은 최근 서울 은평구 연서로 소재 한 중화요리전문점에서 식당 경영 및 요리실습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곳에서 한달째 실습중인 그는 가까운 시일 내 천안에서 중화요리식당 오픈 계획에 있다고 밝혔다.   "손님들 모두 내가 가게를 인수한 줄 알고 언제 인수 했느냐고 묻기도 한다. 하지만 요리를 배우러 왔고 한달도 되지 않은 상태이다. 40년 맛집의 비법을 전수 받아야 한다. 원래는 단골집이었는데 내가 워낙 짬뽕을 좋아해서 직접 가르쳐달라고 요청했다. 다음날 무작정 와서 서빙부터 시작했다. 내 절박함과 진정성을 느낀 것 같다." 아직 오픈은 전이지만 본인의 이름을 건 가게 사진을 자랑스럽게 보여주었다. 그를 움직이게 하는 자신감의 원천, 그는 수많은 사업을 시작하고 실패도 많이 맛보았지만 이번만큼은 100% 자신있다고 말했다. 그전까지는 사실상 올인을 한적 없지만 이번에는 자신이 요리부터 운영까지 다 하며 그야말로 이번 사업에 모든걸 걸었다. 중식 자격증도 있는 그는 원래 요리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연예인이 요리를 하는 가게는 참 드물지만 이봉원씨는 남들이 안 했던 것에 도전하는걸 좋아해서 이번 사업 역시 새롭게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는 "그냥 가만히 있으면 제로지만 도전을 하면 플러스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뭐든지 해봐야 한다"고 말하며 인터뷰 내내 새로운 도전에 대한 기대와 열정이 가득했다. 이봉원은 "너무 힘들고 피곤하지만 각오가 돼 있다. 가게에 대한 애정 역시 남다르다. 특히 짬뽕은 더욱 자신있다. 장담하는데 전국 삼위권 안에 들어간다. 국물의 깊은 맛이 예술이다"며 너털웃음을 지었다. 이처럼 이봉원은 과거보다 앞날을 향해 두근거리는 설렘을 빛내고 있으녀 제 2의 백종원을 향하는 이봉원의 미래를 응원하게 된다. 실습과 방송활동까지 병행하느라 최근 링거투혼까지 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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