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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세상

이제는 볼 수 없는 추억의 메이플스토리

메이플스토리 (Nexon, Wizet) 한국인 외에 외국인들도 알 정도로 유명한 온라인 2D 게임이다.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몬스터, 독창적인 퀘스트와 맵들로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1, (前)로그인 화면 메이플스토리 유저라면 대부분 기억하고 있는 화면. 게임런처로 접속하게 되면 보여졌던 화면인데, 원래 초기화면은 다른 배경이지만 그 때의 배경보다 지금 이 화면이 더 기억에 남는다고 한다. 2, 헤네시스 사냥터 캐릭터 1차육성 후 많은 유저들의 사랑을 받은 사냥터이다. 1층엔 달팽이, 2층에는 슬라임 등 여러 몬스터들이 모여있는 곳이 특징이었다. 많은 유저들의 레벨업 장소로 꼽혔으며, 현재는 업데이트와 퀘스트개선으로 사라져 많은 아쉬움을 남긴 장소이다. 3, (前)개미굴 과거 메이플스토리 헤네시스 사냥터와 마찬가지로 많은 유저들의 인기를 독차지한 사냥터이다. 자리경쟁이 매우 치열했으며, 경험치 2배 이벤트 진행 중에는 줄을 서며 자리가 나기까지를 기다리는 사람이 있을정도로 많은 유저들이 기억하고 있는 사냥터로 꼽혔다. 4, 엘리니아 → 오르비스행 비행선 메이플 유저들의 대표 관광코스. 비행선이 출발하면 종종 크림슨 발록이 출몰했는데, 이 몬스터를 보려 많은 유저들이 비행선에 탑승했다. 레벨이 낮음에도 불구하고 크림슨발론을 보겠다며 탑승했는데, 이 유저들의 묘비세우는 소리가 줄줄이 들렸던 장소이다. 대기실에서는 아이템을 뿌리는 유저와, 오목 등 미니게임을 즐기는 사람들로 항상 붐볐다. 5, 해외여행 2006년 늦여름에 생긴 해외여행 맵. 1000메소를 내고 해외로 이동할 수 있었는데, 1500일 이벤트도 함께 했었다. 프로팅마켓과 야시장 등 여러 맵들이 존재했었지만, 적은 방문인지 사라졌다. 6, 코-크 타운 2005~2008년까지 유지되고 있었던 코크타운. 코카콜라와 계약을 맺어 생긴 맵으로, 몬스터들도 기본외형에 콜라색과 콜라뚜껑 등 콜라에 관련된 디자인이 부여되어 등장했었다. BGM 또한 코카콜라 BGM을 이용해 만들었으며, 많은 유저들의 기억속에 남아있는 맵이다. 7, 행복한 마을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루니라는 NPC가 행복한 마을로 오라는 메세지를 보내곤 했는데, 루돌프 뿔과 코를 이용해 트리를 꾸미고 보드를 교환하며 선물상자를 얻을 수 있었다.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생각나는 맵으로 행복한 마을이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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