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에는 7마리가량의 쥐가 ATM 기계 위는 물론이고 도시락, 주먹밥 등이 있는 신선식품 진열대를 돌아다니는 등의 모습이 담겼다.
해당 동영상은 SNS 내에서 빠르게 퍼져 논란이 됐다. 이에 본사는 공식 사과와 함께 문제가 발생한 점포를 영업 정지하기로 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해당 점포는 지난 6월에도 쥐가 나타났다는 신고를 받은 적이 있지만 별다른 조치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누리꾼들은 "소름이 끼친다", "오싹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