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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방탄소년단 카피한 '탄도소년단' 근황

방탄소년단과 유사한 콘셉으로 데뷔한 일본 그룹이 주목을 받고 있다. '발리스틱 보이즈(BALLISTIK BOYZ)' 즉 '탄도소년단'이라는 이름으로 데뷔한 이들은 방탄소년단의 미국 진출을 의식하고 지난해 6월 결성됐다. 이들은 방탄소년단과 똑같은 멤버 구성인 7명으로 이뤄졌다. 또한 처음 공개된 티저 영상이 방탄소년단의 'DNA'와 콘셉트가 흡사하다는 지적을 받기도 했다. 노래 스타일 또한 K POP 느낌이 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발리스틱 보이즈는 일본 유명 그룹 EXILE 리더 이가라시 히로유키가 운영하는 소속사 LDH에서 관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는 공식적으로 발리스틱 보이즈라는 이름을 내세웠지만 최근 BTZ로 이름을 바꿨다. 또한 전 멤버가 SNS에 밥 먹는 모습을 올리는 등 일상 생활을 공개하면서 방탄소년단과 유사하게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미국 진출을 의식해 멤버들에게 영어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달 미국 데뷔를 선언한 BTZ, 현재는 짝퉁그룹이라는 별명이 붙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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