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남은 밥은 1인분 양으로 나누어 전자렌지용 용기나 지퍼백에 담아 냉동실이나 냉장실에 보관한다.
먹을 때 전자레인지에 데워먹으면 간편.
소세지
소세지와 햄을 칼로 잘랐을 경우 자른 부분은 변질되버리기가 쉬워진다.
잘라놓은 부분에 식초를 발라준 뒤 랩을 이용하여 보관하자.
세균이 번식하는 것을 막아주고, 음식이 상하는 것을 방지해준다.
채소
신문지를 이용해 채소를 싸서 냉장고에 보관하자.
신선도를 오래 유지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사과
사과는 다른 과일과 함께 보관하면 안되는 과일 중 하나이다.
사과가 익으면서 에틸렌 가스를 방출하게 되는데, 이러한 성분은 함께 보관하고 있는 다른 과일까지 숙성을 촉진시키기 때문에 따로 보관하는 것이 좋다.
랩이나 비닐로 감싸서 보관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
바나나
열대과일로 유명한 바나나는 냉장고에 보관하는 것보단 실온에서 보관하는 것이 좋다.
온도가 낮은 곳에서 보관하게 되면 상온에 비해 껍질에 나타나는 검은 반점이 더욱 빠르게 나타나기 때문이다.
비닐을 이용하여 바나나를 보관하는 것이 오래 보관하는 방법이다.
통조림 음식
통조림에서 한번 꺼낸 음식은 그릇에 따로 담아 보관을 해야 한다.
먹고 남은 음식을 그릇에 덜어 바로 보관하는 방법보다는 전자레인지를 이용하여 살짝 데운 후 식힌 뒤에 냉장고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찌개, 국
찌개는 먹은 뒤에 센 불로 한번 끓여주어야 하며, 용기에 따로 담아 냉장고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냄비를 통째로 냉장고에 넣어 보관하는 것도 좋은 방법.
고기
요리하다가 남은 고기는 냉동실이 아닌 냉장실에 보관해야 한다.
신선도 유지를 위해 고기에 식용유를 발라준 뒤에 랩으로 씌워 보관하자.
생선
요리를 하고 남은 생선들을 보관하기 위해서는 우선 보관하려는 생선들의 내장을 모두 제거해야한다.
생선의 내장을 모두 제거한 뒤 소금과 맛술을 뿌려주면 오래 보관할 수 있을 것.
김
김은 용기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용기에 보관하더라도 눅눅해지기 일쑤인데, 눅눅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보관하려는 용기에 키친타올을 깔아주어야 한다.
바닥에 키친타올을 깔아놓은 후 김을 놓고 뚜껑을 닫기전 다시한번 키친타올을 올려준다면, 김의 식감을 최대한 오래 살릴 수 있을 것.
탄산음료
일반적으로 탄산음료는 뚜껑을 닫은 후 냉장고에 그냥 넣기 마련인데, 앞으로는 냉장고에 넣을 때 거꾸로 세워서 보관해보자.
먹다 남은 탄산음료는 냉장고에 거꾸로 세워 보관하게 되면, 김이 잘 빠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