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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노래자랑' 송해, 트로트 도전 "후배 앨범 피쳐링"

장수 MC로 유명한 송해가 오랜만에 가수의 모습으로 나선다. 송해는 트로트 가수 이지민의 새 앨범에 피쳐링으로 참여했다. 이지민은 '트로트엑스' 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데뷔했으며, '붕붕붕', '사랑찾아 인생찾아' 등으로 얼굴을 알려왔다. 송해와는 '전국노래자랑' 출연을 통해 인연을 쌓게 됐다. 그가 이지민의 앨범에 참여한 이유로 '트로트 알리기에 앞장서는 후배를 위해서'라는 사실이 알려져 훈훈함을 더했다. 송해는 MC이자 개그맨으로 데뷔를 했으며 트로트앨범 '딴따라'를 발표하는 등 93세의 나이에도 활발한 도전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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