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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세상

절친 듀오 '노홍철X하하' 다시 뭉친다, '장보고' 5월 첫 방송

인터넷 쇼핑 세상을 스튜디오로 통째로 옮겨온 쇼핑 고민카페가 오픈한다. 올리브 신규 예능 '장보고'는 쇼핑에 일가견있는 연예인 대표 5명이 쇼핑 고민에 빠진 회원들의 고민을 들어주는 프로그램이다. 실시간 화상 대화에서 소비자들은 운영진이라 불리는 연예인들의 대화를 함께 지켜보며 실제 사용 후기·추천 이유·사용 꿀팁 등의 정보를 댓글로 단다. '장보고'의 운영진으로는 노홍철, 하하, 붐, 한혜연, 러블리즈 미주가 참여한다. 특히 노홍철과 하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절친으로 호흡을 맞췄던 경험이 있어 시청자들은 둘의 케미를 기대하고 있다. 배우 김영옥은 연예인 운영진 5인과 함께 한 끗 차이 세대공감을 위한 특별 회원으로 나선다. '인싸'는 모르지만 인싸들이 사용하는 물건들을 속시원하게 리뷰해주는 리뷰어로 활약하며 최근 유행을 타는 '뉴트로 감성'으로 시청자들에게 다가간다. 연출을 담당한 신소영PD는 "누구나 한 번 쯤 해봤을 쇼핑 고민에 대해 운영진 5명과 특별회원 김영옥씨가 직접 실질적인 조언을 해준다"라는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장보고'는 본 방송에 앞서 쇼핑을 할 때 고민이 많은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사연을 모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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