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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코로나 19 확진 판정

배우 정우성이 돌파 감염으로 인해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고 현재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정우성은 백신 1차 2차까지 접종을 마친 상태였으나 돌파감염이 추정되는 가운데 현재 건강에 큰 이상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정우성은 보건 당국의 지침에 따라 추이를 확인할 예정이다. 정우성은 최근 영화 '헌트' 촬영을 마치고 지난 26일에는 청룡영화상에 참석한 바 있다. 시상자로 등장한 그는 다양한 영화계 인사와 배우들을 만난 상황. 정우성의 확진 판정 이후 여러 관계자들이 PCR 검사를 받은 상태다. 당시 시상자로 자리한 이정재는 다행히 음성 판정을 받았다.   2021 고담 어워즈 참석을 위해 이정재는 미국 뉴욕행 비행기를 탔고 차질 없이 미국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미국에서도 PCR 검사를 계속 받고 있으며 시상식장에는 음성 결과가 있어야 출입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우성은 내달 24일 넷플릭스 '고요의 바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을 만난다. 확진 판정을 받은 정우성은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를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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