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게시물에는 독서실의 내부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독서실은 개인마다 공간이 분리되어 투명한 유리창으로 독서실 내부를 볼 수 있다.
게시물을 올린 글쓴이는 "휴대폰을 제출하고 입실을 한 뒤 화장실 등의 사유로 나갈 수는 있지만 소음 방지를 위해 교시 중에는 재입실을 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휴식시간에만 다시 문이 열리고 귀가 시 휴대폰을 수령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졸기만 하면 깨우거나 급식을 신청하면 먹을 수 있으며 아메리카노가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