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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세상

추억의 고전 온라인게임 1편

1, 실크로드 온라인 (2004) 중국과 서역을 연결하던 중앙아시아의 길을 배경으로 만들어진 게임. 괴조로크와 유럽캐릭터의 업데이트 출시 이후 불균형한 밸런스와 심한 과금유도로 인해 유저들이 극심하게 빠져나갔다. 하지만 현재도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는 게임 2, 바람의나라 (1996) 23년차 현역 온라인게임. 전세계 그래픽 온라인 게임 1세대라고 불릴만큼의 역사를 자랑하고 있다. PC방 1세대라면 무슨게임인지 들으면 알 수 있을만큼 엄청난 인기였던 게임이다. 3, 리니지1 (1998) 21년이 지난 현재도 유료화 정책을 사용중이지만, 여전히 많은 유저 수와 어마어마한 매출을 올리고 있는 게임이다. 심각한 과금유도로 손 꼽히고 있는 게임이지만, 대부분의 린저씨들은 별 상관안하고 자기만의 게임을 즐겨나가고 있다. 리니지 이후 국내 온라인 MMORPG는 대부분 리니지의 영향을 받을만큼 엄청난 수준이었고 PK와 현금거래 등 사회전반적으로도 큰 파장을 불러온 게임이다. 현재 리마스터 업데이트를 위해 테스트서버가 열려있다. 4, 영웅문 (1997) 정통무협을 지향했던 게임으로써, 한 때 큰 인기를 끌었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인기는 시들어져갔다. 어느새부터인가 묻혀버린 게임이 되었지만 아직도 여전히 생존하고 있는 게임이다. 5, 어둠의전설 (1998) 넥슨 게임 최초로 10만명 이상의 유저를 유지해왔었던 게임으로써, 현재도 클래식 RPG로 생존하고 있다. 넥슨 게임 사상 유료로 플레이하는 유저들의 수가 10만명이 넘었었다. 6, 천년 (1999) 1999년에 출시하여 2000년대 초반까지는 어느정도 인기를 유지했었다. 하지만 프리서버보다, 본서버에 사람이 없을 정도로 많은 유저들이 빠져나가게 되어, 결국 2016년에 서비스 종료에 이른다. 7, 큐플레이 (1999) 세계최초로 부분유료화제를 도입. 현재 모든 게임에 이 모델을 도입하게 만든 장본인이다. 각종 퀴즈 및 미니게임들로 구성되어있으며, 아기자기한 캐릭터들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2015년 12월 31일 유저들과 함께하는 졸업앨범을 남기며 서비스 종료되었다. 8, 헬브레스 (1999) 국내 온라인게임 최초로 국가전을 도입한 온라인게임이다. 남쪽(엘바인), 북쪽(아레스덴)으로 나뉘어 전쟁을 주 목적으로 하던 게임으로써, 처음 출시 후 몇년간 꽤 인기를 누린 게임이다. 다만 시대의 변화에 발을 맞추지 못하였기에 대중들에게 멀어진 비운의 게임. 9,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2004) 현재까지도 명실상부 세계최고의 MMORPG로 자리잡고 있다. 한 때 국내에서도 최고의 자리를 차지하고 이런저런 많은 유행을 만들어 냈지만, 현재는 국내에서는 인기가 많이 떨어져있다. 10, 메틴 (2000) PC방에서 꽤 인기를 누렸던 게임이다. 스킬 숙련도라는 시스템의 도입으로 PC방에서 여러대의 컴퓨터를 키고 동전을 꼽아두는 방식으로 스킬 숙련도를 올렸다. 한명이 PC 3~4대씩 점유하는 광경을 목격할 수 있었던 게임. 11, 애플파이 온라인 (2000) 개발회사의 경영악화로 2006년 서비스가 종료되었으나, 기존 유저들이 부활운동을 통해 2008년 기존 게임서비스를 재개했었다. 놀랍게도 기존 유저들에 의해 현재도 게임이 유지되고 있다. 12, 크레이지 아케이드 (2001) 봄버맨의 표절이라고 말이 많았으나, 결국 독립적인 별개의 게임이라고 인정을 받은 게임. (2003년 봄버맨 제작사인 허드슨에 넥슨이 합의금 지급 후 4년 후 표절이 아니라는 판결을 받게 되었다.) 엄청난 인기를 누렸으며, 과거만큼은 아니지만 현재까지도 어느정도 유저들의 인기를 유지하고 있는 게임이다. 13, 스톤에이지 (2000) 이니엄 서비스로부터 시작하여 넷마블에 서비스까지 총 15년의 세월을 자랑했던 게임. 턴제 게임이 어느정도 있기있던 시절에 데뷔해 나만의 '펫'과 '공룡'이라는 소재가 적절히 조합되어 인기를 끌었다. 다만 이런저런 사건과 시대의 변화로 인한 턴제게임의 비선호로 인해 유저의 수가 급감하게 되고 결국 2015년에 서비스를 종료. 14, 미르의전설2 (2001) 중국에서 초 대박친 미르의전설 시리즈. 국내에서의 인기도 많았지만, 중국에서의 인기는 상상을 초월했다. 한국서버는 과거만큼은 아니지만, 하는 유저들은 꾸준히 즐기고 있는 게임이다. 15, 뮤 온라인 (2001) 엄청난 액션능력을 가진 3D PRG로 홍보한 게임. 스토리나 게임성이 우수하다기보다 단순 그 자체의 핵앤 슬래쉬로 꽤 오랜시간 인기를 끌었다. 오토 캐릭터들에 대한 통제를 제대로 못함으로 인해 많은 유저들이 빠져나가게 되었다. 16, 드로이얀 (2001) 당시 판타지 게임이 주를 이루었는데 SF MMORPG로 SF를 좋아했던 유저들에게 꽤나 인기가 있었다. 운영문제로 많은 유저들에게 외면을 받았지만, 아직까지도 매니아 유저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17, 라그하임 (2001) 국내최초의 풀 3D MMORPG로 최단기간 회원 100만명을 돌파한 게임. 현재 매니아 유저층에 의해서 여전히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18, 신 영웅문2 (2002) 3D 무협게임으로써, 무협게임 뿐 아니라 이런저런 시스템으로 재미를 줬던 게임이다. 그러나 운영실패로 인해 명맥만 남아있는 상태. 19, 천하제일상 거상 (2002) 전략게임의 인기가 한창이던 2002년에 나온 게임. 게임제작사가 임진록이라는 전략게임을 만들었으며, 기존게임들과는 다른 형태의 온라인 게임이었다. 꽤나 많은 인기를 끌어서 거상2는 엄청나게 큰 세계관의 게임으로 만든다는 얘기도 있었지만 결국 철수되었다. 현재도 특정서버는 대기열이 걸릴정도의 유저들이 있지만, 한사람이 여러개의 계정을 킬 수 있어서 대기열에 크게 의미는 없다. 사천왕, 각성시스템 등 꾸준히 업데이트가 되고 있으며 PC방 점유율 또한 30위권 내에 안착해있다. 20, 다크에덴 (2002) 뱀파이어 VS 슬레이어(인간) 구도라는 신선한 시스템이 도입 된 게임. 또한 무료유저와 유료유저를 구분하여 컨텐츠에 차별을 두긴했지만 정액제를 가입하지 않더라도 게임을 즐길 수 있어 학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잘나갔었다. 하지만 무료유저의 레벨 제한 정책 시스템으로 대부분의 무료유저들이 떨어져나갔으나, 기존 유료 유저들이 있었기에 인기는 떨어졌다 하더라도 게임서비스는 계속 유지중이다. 21, 디지몬 RPG (2002) 디지몬과 포켓몬이 유행하던 시절, 국내에 들어와 자리를 잡았다. 어느정도 고정적 유저들을 확보 후 그 유저들이 아직까지 쭉 유지되고 있다. 턴제 RPG 게임으로써 스톤에이지와 더불어 일본과 관련된 턴제 게임임에도 10년 이상 생존해있는 장수게임 중 하나이다. 21, 라그나로크 (2002) 2D의 만화풍 캐릭터와 3D배경, 재미있는 전투시스템과 BGM 등으로 한국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었었다. 운영부분 및 여러 중첩된 상황으로 한국에서는 거의 망했으나, 골수 유저들이 먹여살리는 중이다. 23, 건바운드 (2002) 포트리스를 표절했다는 게임으로 불렸으나, 게임자체는 포트리스2보다 발전한 형태였다. (포트리스2 개발진들이 회사를 나와 제작했다고 한다.) 그러나 포트리스가 너무 잘나갔기에 빛은 보지 못했으나, 아직까지도 서비스하고 있다. 24, 캐치마인드 (2002) 내가 그린그림을 상대방이 맞추는 게임. 한번 쯤 심심풀이로 하는 게임이었지만, 2010년 디씨인사이드로 인하여 각종 개드립들이 인터넷에서 올라오기 시작했다. 넷마블 자체에서도 개드립으로 마케팅을 시전했고, 동시접속자가 400%나 상승하여 서비스 8년만에 최고의 전성기를 누렸으나, 현재는 다시 인기가 줄어든 상태. 25, 크로노스 (2002) 과거 게임답게 간단한 사냥과 게임방식이 특징이었다. 몇번 흔들렸던적이 있었으나, 잘 극복하고 매니아층 유저들에 의해 아직까지도 생존중이다. 26, 메이플스토리 (2003) 깜찍한 그래픽으로 넥슨의 전성기를 다시 한번 열어줬던 게임. 마치 오락실의 원더보이 인 몬스터를 하는 듯한 횡스크롤 액션과 노가다.. 하지만 이러한 3박자가 잘 어우러져 엄청난 인기를 끌었고 현재도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초딩게임이라고 불리지만 서비스 시간도 시간인 만큼 현재는 그 초딩들이 어른이 되어서도 하고 있다. 게임 외에도 메이플과 관련된 코믹스가 엄청난 판매량을 자랑했던 이력이 있었다. 현재는 많은 업데이트와 개편으로 인해 예전 모습은 거의 찾아볼 수 없어 많은 유저들의 추억팔이를 사고 있다. 27, 겟앰프드 (2003) 캐주얼 대전액션 게임 장르로써, 이 장르에서 겟앰프드를 넘은 게임은 없을만큼의 인기를 자랑했다. 하지만 대 사건 '1년 데이터 서버 롤백'으로 인해 많은 원성을 샀으나, 과거만큼은 아니지만 여전히 플레이하는 유저는 많다. 28, 리니지2 (2003) 최고라 불리우던 리니지1의 3D 후속작으로 게임을 돌리기 위해서는 어느정도 고사양 PC가 필요했던 게임이다. 현재까지도 NC에 많은 매출을 올려주고 있는 효자 게임이다. 29, 그랜드체이스 버튼 몇개로 시원한 액션을 맛 볼 수 있었던 게임이다. 또한 게임 뿐 아니라 그와 관련된 2차 컨텐츠물들도 성공한 편. 과거에는 많은 유저들이 있었지만, 점차 그 수가 줄어들었지만 고정적인 유저들이 꽤 많이 남아있었다. 하지만 이 유저들은 고인물 수준이라 초보들이 범접하기 힘들었고, 결국엔 2015년 서비스 종료. 30, 테일즈위버 룬의 아이들이라는 소설을 베이스로 제작된 게임이다. 스토리텔링 RPG로 불리우며 데뷔했지만, 원작과의 스토리는 전혀 다르다. 현재도 넥슨에서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과금요소가 많다. 게임도 게임이지만 BGM이 참 좋았던 게임. 31, 얍카 자동차 캐릭터들과 함께 보밀랜드의 평화를 수호하는 캐주얼 액션게임. 메이플스토리와 같은 캐주얼게임의 인기순위에 올랐으며, 독특한 컨텐츠들로 많은 유저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서비스 종료가 되었지만, 다시 부활하여 부활얍카로 서비스중이다. 32, 건즈 온라인 TPS 온라인 게임으로 유명했던 건즈온라인. 벽을 타고 총과 칼로 싸우는 액션들로 못하는 사람과 잘하는 사람이 명확하게 구분되었던 게임. 한 때 폭발적인 인기를 자랑하다 부족한 컨텐츠와 버그들 때문에 서비스가 종료됬지만, 2016년 다시 부활하여 서비스중이다. 33, 캔디바 2002년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게임 사이트 캔디바. 윙또와 쿵쿵따 등 여러가지의 게임과 플레이어간의 커뮤니티로 많은 인기를 끌었다. 캐시로 아바타를 꾸미는 재미도 있었지만, 결국 회사가 손을 놓은 나머지 서비스 종료에 이른다. 34, 요구르팅 엔픽소프트에서 제작하여 서비스한 게임인데, 2003년 '마법학교 루시아드'라는 이름으로 클로즈베타를 했었다. 2004년에 요구르팅이란 이름으로 본격적으로 출시. 출시 이후 큰 이슈를 끌었지만, 잦은 운영실수와 엔틱스가 우회상장 당하는 일이 생겨 결국 서비스 종료. 신지가 부른 주제곡 'Always'은 아직까지도 유명하다. 35, 마스터 오브 판타지 회사가 결국 포기해 망해버린 비운의 명작 마스터 오브 판타지. 캐릭터나 화면의 이동방식은 던전 앤 파이터와 비슷했고, 아기자기한 그래픽은 메이플스토리를 연상시키는 그래픽으로 한 때 인기가 많았다. 오프닝, 주제곡 등 OST에 많은 투자를 했었지만, 결국 서비스 종료. 36, 네오 다크세이버 엠게임에서 제작하여 서비스를 시작한 MMORPG 게임. 다크세이버와 네오 다크세이버를 거쳐 현재는 '라피스 온라인'으로 서비스 중이다. 다양한 직업과 개성있는 그래픽, 스킬 등으로 많은 유저들의 인기를 끌었으나 현재는 매니아층 유저들에 의해 유지되고 있다. 2편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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