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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언커

추위가 지나가면 봄이 다가오죠. 전국 벚꽃 명소!

미세먼지가 줄어들고 찾아온 꽃샘추위로 인해 칼바람과 기온이 많이 내려갔다.

이번주 이후로 꽃샘추위가 끝나면 2019년의 온전한 봄 날씨가 다가 올 예정이다.

4월은 전국에서 벛꽃축제가 열리게 되는데, 개화시기와 전국의 명소, 그리고 축제일정을 찾아나서보자

올해의 벚꽃개화 축제는 다양하게 전국적으로 진행되며 3.22 제주도, 부산과 대구는 3.27, 광주 3.29,대전4.2, 청주,강릉 4.3,서울 4.5, 춘천 4.3일로 벚꽃이 만개시기는 개화시기에서 1주일 이후가 절정을 보여지게 될 예정이다.

여의도 봄꽃축제는 도심에서의 벚꽃, 그리고 한강과 사람의 미적인 몸짓이 이뤄지며 매해 많은 이들이 몰린다. 글로벌적인 문화행사로 발전해나가고 있으며 여의나루역을 시작으로 순복음교회 쪽으로 한강길을 따라 걸으면 아름다운 벚꽃을 감상 할 수 있다.

대구 별빛벚꽃 행사는 4월7일까지만 진행된다. 국내에서 가장 일찍 열리는 벚꽃 행사이며 최대규모의 야간 꽃 축제인 "이월드 별빛벚꽃축제"는 83타워 구역과 대구의 테마파크 이월드에서 벚꽃놀이와 함께 놀이기구까지 모두 누릴 수 있는 국내의 벚꽃 축제이다.

경주의 벚꽃 축제는 4월3일부터 4월7일까지 첨성대를 시작으로 경주동부사적지대에서 축제가 열리는데, 문화예술과 함께 벚꽃이 하나가되는, 페스티벌을 찾아 경주를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보는 즐거움을 배로 느낄 수 있다.

강릉에서 열리는 경포벚꽃잔치는 4월 2일부터 7일까지 진행이 된다. 경포대 일대에서 축제가 진행되며경포호수를 두른 4.3km 호수의 절경을 느낄 수 있다. 봄꽃 축제의 장이 열리며 체험행사, 푸드, 달빛 벚꽃길 걷기,의 행사 등이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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