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광고는 일반적인 배너 광고와는 다르게 광고 내용에 따라 메신저 안에서 구매나 예약, 회원가입 등이 원클릭으로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다.
또한 광고에는 인공지능(AI)이 적용돼 광고가 이용자 별로 다르게 노출된다.
이로 인해 메세지 확인 과정에서 이용자의 불편함이 최소화 될 수 있다고 회사측은 주장했다.
광고 배너에 대해 카카오 측은 해당 광고를 한정된 광고주를 대상으로 테스트 중에 있다.
또한 베타 테스트 운영 기간 이후 사용자들의 의견을 받아 메신저의 이용성을 해치지 않는 범위로 광고를 고도화해 갈 것이라 말했다.
카카오 관계자는 "광고에 대한 반응이 가장 좋은 시점을 찾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며 "현재 일부 이용자의 채팅 목록에만 노출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