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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고왕자 조나단, 한국 생활에 적응한 사연 "침대에서 신발, 끔찍하더라"

일명 '콩고왕자'로 유명한 조나단이 한국 생활에 30000% 적응한 일화를 공개했다. 지난 4일 오후 방영된 KBS2 예능 '해피투게더4'에 출연한 조나단은 재치있는 입담으로 주목을 받았다. 조나단은 MC인 조세호보다 유창한 한국어 실력을 자랑했다. 그러면서 조세호의 한국어 실력을 7점대로 평가하면서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조나단은 한국에서 생활하면서 놀랐던 문화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실내에서 신발을 벗는 것에 대해 처음에 놀랐다고 말했다. "아버지께 많이 혼났다. 아버지가 '한국에선 이러면 안돼'라고 혼내서 처음에는 이해가 안갔다"며 당시 생각에 대해 말했다. 하지만 "지금은 가장 위생적인 문화라고 생각한다"라며 신발을 벗는 문화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그는 한국 생활에 완벽 적응한 일화를 공개하기도 했다. 조나단은 "얼마 전 영화를 봤는데 주인공이 침대에 신발을 신고 올라가는 장면을 봤다"며 "정말 끔찍하더라"라고 심각한 표정을 지었다. 이어 "(실내에서) 신발을 신는 것은 너무 비위생적이다"라고 말해 한국 생활에 완벽하게 적응한 모습을 보였다. [caption id="attachment_68671" align="alignnone" width="1200"] 세상 편견없는 할아버지 짤 주인공 콩고왕자 조나단[/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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