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카칩은 '한국인의 맛'을 콘셉트로 한정판 출시된다.
서양 원조 과자인 감자칩에 마늘, 고추, 버섯 등의 한국적인 식재료를 사용한 것.
이번 한정판은 단순히 간식거리가 아닌 안주용 스낵으로도 안성맞춤이다.
올 여름 '홈술(Home+술)족'과 '과맥(과자+맥주)족'에게 특히 사랑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오리온 관계자는 "마늘, 버섯, 고추 등 전통적인 식재료를 감자칩과 조합해 외국에서 맛볼 수 없는 '한국인의 맛'을 느껴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감자칩은 원래 서양이 원조라 알려졌지만 '가장 한국적인 맛'을 만나 한국인은 물론 관광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게 될 것"이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