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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세상

'한국이 살기 좋다'라는 소리를 듣는 이유

<총기 소지 금지국가> 총이라는 무시무시한 무기의 소유를 금지시키면서 각종 총기관련 사고 등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소매치기 청정국> 카페에서 노트북, 지갑, 휴대폰, 가방을 통째로 놓고 자리를 비워도 대부분 아무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 <밤이나 새벽에도 놀러 다닐 수 있는 밤문화가 발달> 모든 국민이 100% 안전하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의료비 부담이 적다> 건강보험으로 인해 엄청나게 저렴한 병원비, 아무리 작은 소도시라고 하더라도 1차 의원급 병원이나 보건소 정도는 다 갖추고 있는 병·의원 면에서 접근성이 높다. 미국은 모든 것이 예약제로, 진료를 받기까지 장시간 기다려야 하고 해외에서는 119 구급차를 호출하는데만 수십~수백만 원이 든다. <인터넷 보급률 및 속도> 특히나 무료 와이파이망이 잘 되어 있는 곳은 한국만한 곳이 없다. <지하철/버스 등 대중교통> 뉴욕 등 해외의 지하철은 100년이 넘어 매우 낡고 화장실도 없다. 심지어 트래픽이 있어 연착이 잦은 편이다. 환승시스템이나 냉난방, 청결도, 노선 다양성 등 총괄적으로 평가해봤을 때 가격 대비 인프라가 좋다고 평가되는 부분이 바로 대중교통이다. <석회가 없는 깨끗한 수질 베이스> 특히 음식점에서 무료로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당연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이지만 해외에 나가게 되면 곤욕을 치르게 된다. <배달 시스템> 24시간 집에서 배달 음식을 빠르게 받아 먹을 수 있다. 한강에서 치킨 시켜먹는다는 얘기를 안믿는 외국인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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