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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손예진 '임신' 소중한 생명이 찾아왔다

동갑내기 부부 배우 현빈, 손예진이 결혼 3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직접 전했다. 손예진은 27일 자신의 sns에 글을 남겼다. '오늘 조심스럽고도 기쁜 소식을 전할까 한다. 저희에게 새 생명이 찾아왔다. 아직 얼떨떨하지만 걱정과 설렘 속에서 몸의 변화로 하루하루 체감하며 지내고 있다'며, 정말 감사한 일이지만, 그만큼 조심스러워서 아직 주변 사람들에게 말하지 못했다. 우리만큼이나 이 소식 기다리고 계실 팬분들, 주변 분들에게 더 늦기 전에 소식을 전한다'라는 글을 올렸다' 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저희에게 찾아온 생명을 잘 지킬에요'라며, 여러분도 소중하게 지켜야 할 것들을 잘 지켜나가며 건강하게 지내길 바라신다. 행복하세요' 라고 덧붙였다. 손예진의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날 “임신 초기”라며 정확한 임신 개월 수 등은 밝히지 않았다. 이 관계자는 “직접 가장 먼저 팬들에게 소식을 전하고 싶어 했다”며 손예진의 뜻을 강조했다. 앞서 손예진은 지난 5월 임신설이 제기 됐으나 "전혀 사실이 아니다" 라며 부인한 바 있다. A라인의 원피스에 배가 살짝 나온 듯한 느낌을 준 것. 당시 소속사 측은 "좋은 일이 있으면 먼저 알릴 것"이라고 부인했으나 한 달 만에 손예진이 직접 임신 사실을 밝혔다.   한편, 절친 배우 이정현은 "우리 예진이 너무 축하 축하해. 우리 축복이와 호랭이띠 친구"라는 댓글을 남기며 손예진의 임신을 축하를 아끼지 않았다. 1982년생 동갑내기인 손예진, 현빈은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종영 이후인 지난해 1월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공개 열애 1년 2개월 만인 지난 3월 31일 결혼에 골인했다. 손예진은 당분간 연기 활동을 쉬며 임신과 출산 준비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한다. 현빈은 촬영을 마친 두 편의 영화 ‘교섭’(제작사 수박)과 ‘공조2: 인터내셔날’(제작사 JK필름) 개봉 후 홍보 활동으로 결혼 이후 배우로서 첫 공식 행보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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