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버랜드에서 실제로 '배틀그라운드'를 즐길 수 있다.
펍지주식회사와 에버랜드 콜라보로 진행하는 '배틀그라운드 팀데스매치 리얼 서바이벌'은 오늘(28일)부터 7월 28일까지 진행된다.

게임은 KC 인증을 받은 안전한 총기로 진행되며, 에버랜드 내 구현되어 있는 랩터 레인저(가이드맵)에서 즐길 수 있다.
입장권은 14시부터 알파인 매표소에서 선착순으로 배부하며, 운영시간은 오후 5시 45분부터 저녁 9시 30분까지 운영한다.

만 15세 이상인 청소년부터 서약서 작성 후 체험이 가능하며, 모든 참여자에겐 안전장비가 지급된다.
가이드에게 안전수칙과 게임방법을 배운 뒤 두 팀으로 나뉘어 게임에 참여할 수 있다.

실제 게임과 다르게 총기는 선 배급 받게 되지만, 주변을 수색해 아이템을 파밍하는 것은 기존 게임과 크게 다르지 않다.
관계자는 "게임 스코어가 높은 팀이 우승하게 되며, 참가한 팀들의 랭킹 확인 후 참여자 전원에게 '모바일 배틀그라운드' 스킨 쿠폰을 지급한다"'고 설명했다.

'배틀그라운드 팀데스매치 리얼 서바이벌'의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